개의 귀를 접었다 폈다 하는 걸로 중편을 쓴 정영문 앞에서는 말이지
[일반] 김치 원탑이 누구냐 그런 건 무용한 질문이다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
2020-06-14 16:52
추천 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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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좀
오리무중에 이르다
오늘도 영업중 ㅋㅋ 근데 사놓고 안읽었다 아직 어작세 - dc App
원래 맛있는 건 제일 나중에 먹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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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신가요
저거 수업 과제로 읽어오는 거였는데 PDF로 받아서 읽다가 진심 내용 없어서 지하철에서 휴대폰 던질뻔ㅋㅋ;;
그게 바로 정영문인걸
최인훈은 16초 동안 복도를 걸어가는 사람의 생각으로 300 페이지짜리 장편을 썼다고?
그건 무슨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