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원론적이고 거시적인 관점 아니냐?
이게 ㅁㄱ이나 꼴통 같은 년들에게동의하는 건
아니지 않냐?
그리고 2-30대 남자들은 기득권이었던 적도 없는데
세대 구분 없이 기득권으로 볼 수는 없는듯
페미니즘이 인권 운동인지
일방적인 권리증진의 운동인지도 살펴볼 문제다
이게 ㅁㄱ이나 꼴통 같은 년들에게동의하는 건
아니지 않냐?
그리고 2-30대 남자들은 기득권이었던 적도 없는데
세대 구분 없이 기득권으로 볼 수는 없는듯
페미니즘이 인권 운동인지
일방적인 권리증진의 운동인지도 살펴볼 문제다
- dc official App
586 꼰대들 특징 : 남성우월사회를 살면서 여성에 대한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차별을 당한건 50대이상 여성인데 혜택은 차별과는 상관없는 2,30대 여성들에게 돌아가게 제도를 만듬ㅋㅋㅋ 2,30대 남성들은 어리둥절. 각종 여성할당제+군대+과도한 여성우대정책에 역차별당하면서 분노하는중. 근데 힘도 없고 집단적인 행동도 잘 이루어지지않음
한국의 성차별문제는 반드시 세대를 고려해야함. 통계를 내도 세대별로 내야함. 통계내면 50대이상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너무 열악했기 때문에 세대구분이 없이 임금통계같은거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당연히 많이 앞선다. 고위직 고연봉은 전부 50대이상 남성이거든. 그런데 2,30대 여자들은 그런 통계해석을 잘못해서 지들도 차별당하는줄 안다.
ㄴ ㄹㅇ.. 50대 이상 여성들, 어머니들은 정말 심각하게 짓눌려 살았음. 거의 모든 면에서....
지금 젊은여성들이 차별당한다고 하면서 주장하는 임금통계,성평등통계,가사부담통계 전부 세대구분이나 분업의 개념없이 짬뽕으로 나온 딱히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통계들뿐임
이제 2,30대만 보면 제도적으로는 여성우위에 있음. 2,30대 여성의 임금이 낮은 분야가 많은데 그 이유는 그냥 남성에 비해 노동강도가 낮은 분야에 일하기 때문임. 한 분야에서도 여러 분과가 있는데 여성은 대체로 고강도노동에 고임금을 받는 분과보다 상대적으로 임금은 적게받아도 조금 여유로운 분과를 택하는 경우가 많음. 이건 본인들 선택의 문제지, 당연히 차별의 문제가 아님
586꼰대남성들이 운동권세대라 그런지 헛소리들만 하고,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이상론만 내세우고
그리고 지능통계 중에 흥미로운 게 하나 있는데 평균지능은 남성,여성이 비슷하지만 최하위권에도 남성이 여성을 압도하고, 최상위권도 남성이 여성을 압도함
최상위권의 머릿수에서 남성이 여성을 압도한다는 사실도 임금차이에도 반영됨. 이것도 당연히 차별도 뭣도 아니고 능력차이
2017수능 수학가형 점수분포를 보면 응시자수는 남성이 여성의 2배지만, 만점자 수는 남성이 무려 여성의 10배다
다른 수능과목도 수학가형만큼은 아니지만 응시자수에 비해 최상위권에서는 차이가 이렇게 남. 이건 그냥 자연적 차이지
진정으로 능력주의를 지지한다면 여성할당제 같은건 이상하게 느낄수밖에
이공계 남녀비율만 봐도 알 수 있고
586들 부채의식 ㅆ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것들이 딸만 낳으면 딸바보돼가지고 오냐오냐 키우면서 의존적이고 이기적인 애들만 양산했지
한국은 망했다 쓰레기제도 쓰레기문화만 남음
저게 맞다면, 김영하 보고 한남충 자들자들 하노 라고 말해도 페미니즘이니 받아들어야 한다는게 유머.
신경숙 이문열 이인화 박범신에 이어 역쉬 내 독서선구안 ㅆㅆㅌㅊ. 거른 작가마다 사고치네 ㅋㅋㅋ
난 김영하 좋아하는데 저 인터뷰는 좀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내 나름 반론을 적어본 것임. 독갤러들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서 올렸음 ㅇㅇ 기득권에 대한 세대 구분도 없고, 페미니즘이 약자의 인권운동 차원을 넘어선 부분이 많은데 그걸 제대로 들여다 보아야지 여성들을 무조건 피해자/약자로 규정하고 정당하다고 보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 - dc App
조은글과 댓글
이공계 남녀비율 oecd 평균과 크게 차이 안나는데 남녀 임금 차이는 oecs평균 2배인데 제조업 금융업 공대쪽 가리지않고 임금격차나는데 2030대 여자가 우위라고 해도 30대 경제활동여성인구는 70퍼센트에서 58퍼센트로 줄어듬. 그냥 여성 남성 차이는 경력단절이 큰거라고봄
페미니즘을 교조화하니까 문제지. 개별 이슈별로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하는데 페미니스트들은 너는 우리편이냐 우리의 적이냐고만 묻고 있고. 작가들도 소설시장의 큰손이 젊은 여자들이니 그들 눈밖에 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해야 하고 반페미니즘이라는 꼬투리 안 잡히려고 글도 자기검열해야 하고.
'합의했으니 닥치고 받아들여라' ㄹㅇ 충격인데 이 말?
페미니즘이든 뭐든 파시스트스러운 표현이네
육아휴직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물론 이것도 크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남자와 여자가 모두 육아휴직을 번갈아가면서 쓰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 그러면 여성채용을 기피할 이유 중에 큰 것 한가지가 줄어들겠지. (남자도 무조건 경력단절 일어나니까) 그런데 전혀 좋은 방법이 아니지. 손실이 너무 크다 기업입장에서. 게다가 경력단절 문제가 아니라도 기업이 여성을 상대적으로 기피하는 이유는 생물학적 차이가 큼.. 남성이 더 야망이 있고 진취적임.'평균적으로' 어쩔 수 없음. 이 생물학적 차이를 부정하는 흐름이 페미니즘에서 나오는게 그 이유지. 능력주의사회에서는 이게 인정되면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부적합하다는게 증명되어버리니까
'과거의 여성은 가정, 남성은 사회생활'이라는 이분법이 깨지니까 나타나는 필연적인 불균형이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는것은 퇴행이고. 답이 잘 보이지않는다
oecd 운운하는데 우리나라 한국전쟁 경험한 세대 아직 살아있다ㅋㅋㅋㅋ
매번 남녀 소득격차 지수 비교할때 동일연령 남녀소득격차는 공개를 안하더라? 왜일까?
개소리 한가득이지만 약자로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약자의 상황을 모른다는 것만은 동의한다. 그리고 인간 대 인간의 평등에 대해서 왜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부적합하다는 드립이 나오는지 이해 못하겠음. 그러면 여자만도 못한 상병신 남자들 절반은 그냥 사회에서 도태되고 사람취급 못받고 망해 뒤져도 됨? 야망이며 진취성 같은 건 사람 개개인을 평할 일이지 사람 뽑아 써보기도 전부터 여자니까 야망과 진취성이 결여돼 있을 거라고 제멋대로 판단하고 거르는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면접에서 피해보는 여자들이 한가득인데 2-30대 여자들은 차별없는 세상을 살았다고? 이건 뭔 개소리들이야
<야망이며 진취성 같은 건 사람 개개인을 평할 일이지 사람 뽑아 써보기도 전부터 여자니까 야망과 진취성이 결여돼 있을 거라고 제멋대로 판단하고 거르는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면접에서 피해보는 여자들이 한가득인데 2-30대 여자들은 차별없는 세상을 살았다고>---------------능력에서 우열을 가리기힘들면 남자 뽑는 경우가 많다. 한정된 면접시간에 '야망'이라는, 정말 능력보다도 더 추상적인 것을 평가한다는건 불가능하지. 그러면 면접관은 어떻게 하겠냐. 선입견에 의존하는거다. '평균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야망이 더 있다.' '일을 위해서 다른걸 더 희생한다' 이런 선입견
문제는 이 선입견이 경험적으로 그리고 통계적으로 대체로 옳다는것이다. 여성은 평균적으로 상대적으로 저임금일지라도 여유로운 노동을 선호한다는게 사실이라고.
그러면 면접관 입장에서는 엇비슷한 능력이면 남자를 뽑아야겠냐 여자를 뽑아야겠냐. 이 생물학적 차이를 왜 무시하는거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될까? 다시 말하지만 '평균적으로'다. 그래서 여자를 아예 안뽑지도 않는것이고. 물론 뽑아놓고 보면 남자가 많을때가 많고.
그리고 특수한 신체적 능력을 요구하는 직종(군인,소방관,경찰)에서 남성이 훨씬 많이 뽑히는건 당연하잖아. 사회에서 남성에 대한 수요가 더 많다는것도 사실이고
결론은 사회가 여성보다 남성을 원한다. 이건 시장경제체제라면 자연스러운것. 페미니즘이 그래서 자본주의를 부정하는거야. 이 효율에서는 남성이 '평균적으로' 낫다는것이거든. 그래서 그 효율을 바탕으로 한 체제 자체를 부정하게 되는것
여성 입장에서는 '아니, 신체적인 능력은 그렇다쳐도 정신적인 능력은 여성이 안뒤지는데??' 라고 반문할지 모른다. 그래 지능은 '평균적으로' 거의 똑같다. 근데 지능(능력)말고 다른 능력(신체적능력,야망 등 기타 부수적인 이점)이 남성이 나아서, 채용하는 입장에서 남성을 좀 더 뽑는다는것
해리슨 버거론이라는 책 생각이 나네 똑똑하게 태어난 애를 평등하게 한다고 기구박아서 장애인으로 만들고 평등이라고 외친다고. 페미니스트들은 남자들이 신체적으로 뛰어나면 억지로 깎아서 자기들을 이롭게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하나봐? 씨팔년들 도끼로 쳐서 처죽여야해
돈잘벌고 안정적이고 꿀빠는 직업은 여자에게 할당해야하고 환경미화원, 노가다잡부, 하수도관리원 같은건 남자가 해야하는게 페미니즘임. 저 언급한 세 직업이랑 경리, 간호조무사, 깍새 등 빡대가리 여성들이 종사하는 직업이랑 연봉이 상대가 안됨ㅋㅋㅋㅋㅋ그래놓고 소득낮다고 징징댐 병신같은년들
여경은 남자 좆고일진하나 못 때려잡고, 여군은 이병보다 일 못하는데 돈은 남자랑 똑같이받는게 페미니즘임ㅋㅋㅋㅋㅋ이렇게 꿀빠는데 페미니즘을 포기할 이유가 있나ㅋㅋ 여성전용좌석, 여성전용주차칸, 여성전용 지하철칸 등 장애인도 아니면서 장애인대우는 받고 장애인취급은 하지말라는게 페미니즘ㅋㅋㅋㅋㅋ
또한 돈 좆도안주고 노예처럼부리는 사병은 신체적이유로 못하고 훈련 더 빡센 간부는 돈 주고 안정적이니까 성평등 요구하는게 페미니즘 이밖에 수많은 개븅신같은 이유에도 페미니즘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음 왜냐? 빡대가리년 + 꿀빠는거아는년 + 보빨해서 인기얻으려는 놈 + 그게 정의인 줄 아는 빡대가리놈 등등 페미니즘은 돈이되고 정치에 써먹기도 개꿀이거든ㅋㅋㅋㅋㅋ
586꼰대들은 양성평등 외치면서 매일아침 지 미누라가 차려주는 밥상 먹어야하는 놈들임. 젊고 쿨한 척 오픈마인드인 척 하지만 자기한테 개기면 뒤지는거임. 이런놈들이 페미니즘? 아내랑 싸우면 이 썅년이 남편을 뭘로보고 하면서 귀싸대기부터 올릴 놈들이 이놈들인데 ㅋㅋㅋㅋ
기업문화에서는 남성이 유리함 여초사회를 본 적이 있다면알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도 싫어하는 여초사회 띠용?
"야망이며 진취성 같은 건 사람 개개인을 평할 일이지 사람 뽑아 써보기도 전부터 여자니까 야망과 진취성이 결여돼 있을 거라고 제멋대로 판단하고 거르는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면접에서 피해보는 여자들이 한가득인데" 제멋대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팩트라서 거르는건데? 인사팀이 바보냐? 걔들도 뽑아보고 엄청 부려먹고 내린 결론이야. 같은 스펙이면 남자 뽑는게 회사에
이익이 되니까. 여자보다 능력 없는 남자는 도태되고 뒤져야 되냐고? ㅇㅇ 그래야 되는게 아니라, 실제로 그러고 있어. 그래선 안되지만 사회가 그렇게 만든다고. 노숙자 대부분이 남자인거 모르냐? 여자는 능력이 없어도 먹여살려주는 최소한의 안전망이 있는데 남자한테 그딴건 없음. 능력없으면 길거리 나앉아 뒤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