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가치가 높지는 않지만 재밌는 글을 쓰는 기성 작가라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재밌게 봤는지, 중학생 때 샀던 <내일의 기억>은 벌써 노랗게 변색했는데, 아직도 마지막 장 가면 울어.
몇 번 읽어도 그렇더라고. 오히려 시간이 쌓인 만큼 더 강한 향수를 느낀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중학생 때부터 좋아해서 여차저차 지금까지 좋아하는 작가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여기저기 학교 도서관에도 자주 들어가고 꽤 유명한 편이라 생각하는데.
문학적 가치가 높지는 않지만 재밌는 글을 쓰는 기성 작가라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재밌게 봤는지, 중학생 때 샀던 <내일의 기억>은 벌써 노랗게 변색했는데, 아직도 마지막 장 가면 울어.
몇 번 읽어도 그렇더라고. 오히려 시간이 쌓인 만큼 더 강한 향수를 느낀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중학생 때부터 좋아해서 여차저차 지금까지 좋아하는 작가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여기저기 학교 도서관에도 자주 들어가고 꽤 유명한 편이라 생각하는데.
헐 처음 들어봐
헐
남몰래 매긴 등급표에서 오쿠다 히데오, 미야베 미유키랑 어깨 나란히 할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 ㅋㅋ 내가 요즘 일본 문학 잘 안 읽어서 그럴거야
사실 빈말로라도 꼭 읽어봐야 하는 작가라고는 못하겠지만, 어쩌다 보이면 독갤에 누가 좋아했지? 확인해볼까, 정도는 생각해줘.... 흑....
메모 - dc App
추천작은 <내일의 기억>이고, 나머지 작품은... 음... 용두사미가 많은 편이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중학생 때부터 좋아해서 콩깍지 씌인 거 감안해주어... 독갤러들 눈에는 아마 안 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