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저
2. 코인 및 토토
3. 투잡 및 알바
4. 창작 지원금(대산+지방정부+문체부)
이 네가지뿐이다
정말이다
여기서 창작지원금 같은 경우엔
나 소설가 김땡땡인데 00년 안으로 책 출간할테니 지원금 쫌 땡겨주쇼라고
대산재단이나 문체부나 지방정부(안하는 지자체도 있다+당연히 거주하는 곳만 됨)에 신청한다
지원금은 단체별로 다른데 대충 500에서 1500사이 받는다
물론 책출간이 엎어지면 지원금은 죄다 토해야 한다
+책 출간하면 지원금 준 곳에다 책을 100권 정도 기부해야 하는데
당연히 출판사에서 작가가 사서 보내야한다. 다행인 점은 작가는 30프로에서 50프로 정도 할인해준다
이래도 겉절이작가 하고 싶습니까?
사실상 간택받은 소수의 베셀 작가 말고는 노오답 아니냐 책으로 먹고산다는건 - dc App
공무원이나 교사 하면서 부업으로 작가지망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일듯 - dc App
당근빳다죠, 쒸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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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소설가는 차고 넘침
강원도 강릉인가, 마트에서 알바한다는 소설가 있다고 하던데, 그 얘기듣고 챱챱하더라
송지현 글 나름 괜찮은데
1번은 모든 직업의 공통분모로 작용할 테고, 2번은 사행성 요소가 다분하여 손 대면 안 되. 3번이 그나마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지만 안달복달하지.. 4번은 공모 당선되기 참 어렵다. 공무원들을 잘 구슬릴 기획서를 써야 함.
역시 작가는 세컨직업으로 갖는게... - dc App
최인훈-군머,문창과 교수
파스텔톤 하나내면 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