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겁나 잘나가네...
중딩 때 도서관 사서쌤이 온다 리쿠빠였는지 뭔지 몰라도
도서관에 온다 리쿠 책만 존나 많아서 몇 권 봤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거든...
대학 가서도 여자애들이 온다 리쿠 좋아하는 거 보고 또 도전해봤지만 역시나 실패
내 생각보다 더 잘나가는 작가였구나...
중딩 때 도서관 사서쌤이 온다 리쿠빠였는지 뭔지 몰라도
도서관에 온다 리쿠 책만 존나 많아서 몇 권 봤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거든...
대학 가서도 여자애들이 온다 리쿠 좋아하는 거 보고 또 도전해봤지만 역시나 실패
내 생각보다 더 잘나가는 작가였구나...
'삼월은 붉은 구렁을'이나 '밤의 피크닉' '초콜릿 코스모스' '꿀벌과 천둥'은 읽을 만했어 - dc App
밤의 피크닉은 제목이 눈에 익는 거 보니까 나도 읽었던가 아니던가...
그 어떤 고등학교 학생들이 밤중에 걷는 행사 하면서 이복남매 사이에 관계도 트고... 여러 가지 청춘담도 나누고 그런 소설 - dc App
근데 이 작가는 내가 볼 때 마무리가 어정쩡한 경우가 많고, 작품마다 완성도 기복이 심한 것 같음 다작 작가라 그런지 - dc App
나도 28권이나 읽었는데 뭐가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난 유지니아 좋아서 딴거도 읽어봤는데 어떤건 엔딩이 너무했음 그래도 대체로 나쁘진 않던데
나도 굳이 표현하자면 노잼보단 뭔가 무색무취에 가까운 느낌? 재미없는 건 아닌데 굳이 또 재밌지는 않은...
뭔 느낌인지 알겄다 킬링타임용 비스무리하지 난 그보단 좀 더 낫다고 생각함
특유의 소확행적이고 과정에 집중(그러니까 결말은 모르겠다 데헷식 결말)하는게 좋은거같음
오 이거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