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에도 브랜드가 있을테고, 일본에도 프랑스 서원문고 같은 브랜드가 따로 있지 근데 한국에서는 그런 걸 따로 낸다는 자체가 이북 아니고는 어려움 야설이 나와야만 한다는 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금지된 것과 그게 일상적인 사회랑은 자유의 폭이 다르다는 얘기를 하고 싶음 특히 최근처럼 문화적 향유의 폭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더욱이 저들 나라의 표현의 자유의 관대함이 부럽기도 함 - dc official App
1922년에는 율리시스가 10년 동안 판매 금지 조치됐지
우리나라의 문화 자유의 폭은 딱 서양의 68혁명 이전 수준 같음 - dc App
도덕적 엄숙주의가 워낙 심한지라
마자마자 걔네 야설 엄청 읽음. 작가가 되는 것도 아무 장벽 없어서 주부가 애 키우며 취미겸 용돈 벌이겸 쓰고 막 그럼. 그러다 초대박 난 게 그레이자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