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에도 브랜드가 있을테고, 일본에도 프랑스 서원문고 같은 브랜드가 따로 있지

근데 한국에서는 그런 걸 따로 낸다는 자체가 이북 아니고는 어려움

야설이 나와야만 한다는 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금지된 것과 그게 일상적인 사회랑은 자유의 폭이 다르다는 얘기를 하고 싶음

특히 최근처럼 문화적 향유의 폭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더욱이 저들 나라의 표현의 자유의 관대함이 부럽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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