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너무 안읽힌다...;; 인물도 너무 많이나오고 문장도 긴데다 관념적인 묘사가 많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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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4장이 제일 핵심인데.
ㄴㄷ(14.33)2016-08-15 00:40
ㄴ 그런거같아서 일단 계속 읽어보고있음;; - dc App
김로.(jiho1369)2016-08-15 00:41
문학동네에서 출판한 책 맞지? 구매해도 괜찮을까?
작뚜우(rataca)2016-08-15 02:11
기다란 문장 잘읽으면 그럭저럭 볼만할듯 - dc App
김로.(jiho1369)2016-08-15 12:19
저는 <곰>을 학원사에서 <압살롬 압살롬>과 합본으로 출간한 책으로 읽었죠. 포크너가 본래 그렇게 잘 읽히는 작가가 아닙니다. 실은 노벨문학상 받을 무렵에는 포크너의 대부분의 작품이 미국에서 절판된 상황이었죠. 대중성 자체가 무척 떨어져서, 노벨상 수상이 아니었으면 그의 작품은 죄다 사라질뻔 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나마 <곰>은 분량도 짧고 무난한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4장이 제일 핵심인데.
ㄴ 그런거같아서 일단 계속 읽어보고있음;; - dc App
문학동네에서 출판한 책 맞지? 구매해도 괜찮을까?
기다란 문장 잘읽으면 그럭저럭 볼만할듯 - dc App
저는 <곰>을 학원사에서 <압살롬 압살롬>과 합본으로 출간한 책으로 읽었죠. 포크너가 본래 그렇게 잘 읽히는 작가가 아닙니다. 실은 노벨문학상 받을 무렵에는 포크너의 대부분의 작품이 미국에서 절판된 상황이었죠. 대중성 자체가 무척 떨어져서, 노벨상 수상이 아니었으면 그의 작품은 죄다 사라질뻔 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나마 <곰>은 분량도 짧고 무난한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