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정치가들을 찾아다니다가 실패하자 결국 도덕의 교주가 되었다
그가 스승될길 좋아하고 스승을 자처했던 것은 거만하고 천박한 인격에서 비롯된 것이다.
공자는 태평할 때 세상에서 나오고, 난세에 숨는 처세의 대가였으며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였다.
가장 교활하며, 가장 실리적이며, 가장 세속적이며, 가장 무책임한 정신의 소유자인 공자가
수천년을 이어온 중화민족의 성인이자 모범이라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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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자에 대해 표면적으로만 알고, 동양철학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서 아시는 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여기 있는 애들 논어 제대로 읽어본 애들도 없고 이해하는 애도 없음
이용한 놈들이 나쁜거지 공자는 훌륭함
182.222 >논어에 뭔 심오한 사상이라도 들어간 줄 아네 논어는 걍 중학생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 실제 조선시대에 애들이나 보는 책이 논어이기도 했던 게 사실이고. 너야말로 논어 읽어보지도 않고 헛소리하는 거 티난다.
공자 사망시 200가구가 공자 무덤 옆으로 이사를 했다. 공자 인격이 그리 천박했다면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살아서는 온갖 이해관계 때문에 빨아주던 인간들도 죽고나면 뒤도 안보고 돌아서는 게 인간일진대
논어나 부처나 예수나 그렇게 오래 전 사람들 말을 아직까지 물고 빠는 이유가 있지. 논어나 성서 보다 보면 한 번씩 오오 하는 부분이 있자나
공자가 난세에 숨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