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즐거운 사라>(1992)를 쓴 뒤로 내 삶이 모두 헝클어졌어요. 설마 나를 잡아갈 줄 몰랐죠. 이 겁 많고 여린 사람을…. 이런 한국 사회에서 글을 썼다는 걸 후회해요. 울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내 인생에서 40 대는 암흑이 됐어요."평소에 비춰지는 이미지나 발언보면엄청 강할 줄 알았는데
애초에 문학충들은 마초 헤밍웨이나 강간마 톨스토이처럼 강인한 사람 별로 없음. 창작이 고등지능이라 문학가들 대부분 지능이 높은데 지능 높을수록 정신안정성이 떨어지는데 문학은 다른 창작이나 수학같은 학문 중에서도 제일 정신을 불안정하게 하는 거라 더 심함
그 헤밍웨이도 사실은 씹쫄보였구요
그립읍니다 스탈린니뮤ㅠ
스탈린 엄청 강인한데 뭔 솔
참 안타까운 것 같다...
엄청 여린 성격이셨다
이거 참 안타까움...
너무 부당한 취급 받다가 가셔서 안타까움ㅜ - dc App
마광수 교수 얘기만 하면 아직도 야설작가라고 까이는 게 현실..
표절은 왜 했을까... 표절만 안 했어도 사후에 재평가 각이 잡혔을지도 모르지만 안 그래도 망가진 이미지에 표절까지 더해져서 조용히 잊혀지는 중. 그런데 유족들이 그걸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사후 대처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