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 행사 부분인데너무 그 분위기가 안와닿네,,,장면 묘사는 프루스트 센세가 워낙 잘 그려놔서 문제없다만,그 외 귀족간의 대화에서 조용히 눈치주고, 알게 모르게 돌려까고 이런 분위기는 알아채기가 쉽지 않아 그리고 이 당시의 계급체계도 잘 몰라서 등장인물 몇몇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도 모르겠구.역시 어느 책이든 간에 쭉쭉 나가는 파트가 있으면,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어야하는 파트가 반드시 존재하나보다.- dc official App
화이팅하셈
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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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거의 막바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