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 애들 학교 들어갈 때 쯤이 아닐까?
안전하고 바른 길을 애한테 강조해야 하니까, 나는 못한 것도 애한테는 바라고, 나를 존경받을 수 있는 어른으로 포장하규 싶은 것 아닐까?
작가도 개인에서 스승이 되면 고리타분해지고 작가로서 도발적인 글은 끝난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