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이든 바디유든 밑에 화이트헤드식 영화 비평이든 뭐든
그냥 좀 수학은 수학으로 내버려두면 안 되나
별 이상한 미국식 프래그매티즘으로 철학 무용론 펼치면 지랄할 놈들이
왜 수학으로 괴상한 도식 짜면서 있어보이는 척 하는 건 걍 냅두는 거지 ㅋㅋ......
매번 볼 때마다 좀 많이 띠껍네
라캉이든 바디유든 밑에 화이트헤드식 영화 비평이든 뭐든
그냥 좀 수학은 수학으로 내버려두면 안 되나
별 이상한 미국식 프래그매티즘으로 철학 무용론 펼치면 지랄할 놈들이
왜 수학으로 괴상한 도식 짜면서 있어보이는 척 하는 건 걍 냅두는 거지 ㅋㅋ......
매번 볼 때마다 좀 많이 띠껍네
저 논리식 의미있는 거 맞음?
논리식을 떠나서 걍 지 맘대로 용어를 쓰는데 멀 따질 게 있나
그립읍니다 엘런 소칼니뮤
링크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46453
뭐지? 순환논리를 암시하는 것인가?
그래도 글을 쓸 때는 저자가 상정하는 독자가 있을 건데 저런류 겉멋만 들고 실속이 있는지는 알 수도 없는 글은 무슨 생각으로 쓰는 걸지 가끔 궁금해 아무리 그래도 딸딸이나 치려고 책 한권을 쓰는 게 범상한 짓거리는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