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 나오는 문학은 정교하게 주어진 보기와 지문을 통해
논리적으로 추리하고 유추해서 푸는건데
문학교육을 존나 비꼬네 우습다는듯이..
김영하는 시인들도 문학문제 틀린다고 말했는데
시인들이 자기 시가 나온 문제를 틀리는 경우는
1.문제가 좆같이 만들었거나(수능이 아닌경우 100퍼)
2.시인이 선입견을 가지고 문제를 풀 경우
맨날 한국교육 까는것도 지겹다
논리적으로 추리하고 유추해서 푸는건데
문학교육을 존나 비꼬네 우습다는듯이..
김영하는 시인들도 문학문제 틀린다고 말했는데
시인들이 자기 시가 나온 문제를 틀리는 경우는
1.문제가 좆같이 만들었거나(수능이 아닌경우 100퍼)
2.시인이 선입견을 가지고 문제를 풀 경우
맨날 한국교육 까는것도 지겹다
시인이 정답의 주인이면, 모든 비평은 의미가 없지..
문학지문은 수능에 안낸다고 그러면 또 교과과정에서 지들의 영향력이 줄어드니까 반대하잖아. 비문학으로 다 채우고싶어도
그래서 주관적인 문학을 어떻게든 객관성을 갖추게 만드는건데 뭐 어쩌란건지ㅋㅋ
ㄴ주관적인 걸 객관성을 갖추게 하는데서부터 문제가 생기는거 아닌지..문학지문을 아예 빼는게 좋을 듯.
그러니까 문학지문 빼려고 해도 억지로 내라고하는게 문학계라니까
그래서 문제는 내되 객관식 말고 에세이식으로 해야 한디잖아
너무너무 타당하게 잘 까서 공감이 너무너무 잘 되던데
ㄴ 수능에서 어떻게 에세이를 평가하나.. 에세이에 대한 평가는 평가하는 사람의 주관이 또한 담길텐데? 수능에서의 문학 시험은 출제자가 어떠한 방향에서 해석할지 (작가의 생애, 시대적 배경 등) 방향성을 정해주고, 그 방향에 맞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는건데 그게 왜 문제야? 에세이 방식으로 시험을 보는건 당락을 결정하는 시험에서는 불가능함. 평가자의 주관이 담기는데 그 결과를 누가 쉽게 받아들일까? 그리고 평가자의 주관이 담기는 시험은 비리가 더 크게 발생할 수 밖에 없다.
ㅋㅋ 문학 말고 다른 걸로 해도 될 짓을 굳이 문학으로 정답맞추기를 하는데 이게 비판의 대상으로 안 보인다니 뭐 더이상 할 말이 없네
문학교육 이야기 하는데 수능으로만 생각하네
논설문이나 사설 같은 거면 모를까 시나 소설가지고 정답놀이 하는건 백번 까여도 타당함. - dc App
ㄴ 방송에서 비판할 때 수능을 언급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대답한거고.. 문학으로 그렇게 학습해야 할 필요가 있지. 문학은 겉에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그 이면에 담긴 의미를 파악해야 하니까, 처음부터 하라고 하면 잘 못하니까 어떤 방향으로 해석할지 방향을 정해주고 그거에 맞게 해석하는 연습을 하는거지.
문학을 그냥 예체능 교과로 빼야 돼
시험을 위해 꼬고 꼬아서 이젠 정말 무슨짓을 하는지도 모를 교육
방송에서 김영하작가가 얘기했는데 소설가는 의미를 숨겨두고 글을 쓰지않는다고.. 다양하게 자기감정을 찾을수 있는게 문학의 의민데 객관식으로 정답을 정해놓고 하나의 답만을 요구하는게 아닌것같다라고도 얘기했었고
수능 언어는 그냥 IQ 테스트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