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전에 주례사 비평이 어쩌고 문학권력이 어쩌고 하면서 극딜놓고심지어 강X만씨는 "문학권력 손보겠다"는 말까지 했는데그분들 지금 뭐함? 지금은 주례사비평이 아니라 아예 페미결사옹위비평이 주류인거 같은데?
내 생각이지만 주례사비평에서 페미로 갈아탔을 뿐 뭔가 본질적으로 바뀐 게 없어 보인다.
그래서 어려운 강단식 비평 배제하고 누구나 한 번 읽으면 알 수 있는 페미니즘 비평하니까 일관성 있지
지금쯤 저녁 먹고 쉬고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