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문단에는 누가 있을까? 바로
이 새끼가 있다.
백석
고향에 남아있다가 문단에서 추방
이태준
숙청
임화
박헌영이랑 샤바샤바하다가 숙청
정지용
625이후 납북되어 행방불명
김기림
625이후 납북되어 행방불명
오장환
숙청 혹은 625시기 병사
이 외에도 아마 더 있을 거다... 아무튼 묵은지 작가들 파다보면 빠지지 않는 새끼가 저 새낀건 분명하다.
조선 문단에는 누가 있을까? 바로
이 새끼가 있다.
백석
고향에 남아있다가 문단에서 추방
이태준
숙청
임화
박헌영이랑 샤바샤바하다가 숙청
정지용
625이후 납북되어 행방불명
김기림
625이후 납북되어 행방불명
오장환
숙청 혹은 625시기 병사
이 외에도 아마 더 있을 거다... 아무튼 묵은지 작가들 파다보면 빠지지 않는 새끼가 저 새낀건 분명하다.

정지용 아재는 폭격으로 뒤졌다던데
어쨌든 저 새끼가 전쟁 일으켰으니까 재 탓이지 나쁜 놈
가야마도 북쪽으로 끌려갔고.
가야마는 그래도 친구 잘 둬서 편하게 죽었는걸
민촌 이기영도 김일성이 땜에 숙청 당했다고 하던데.
이기영은 숙청이 아니라 김정일한테 며느리 ntr 당하고 절필 아님?
누릴거 다 누린 홍명희도 딸래미 김일성한테 겁탈당해 임신하고 애낳다 죽었다지 아마. 김씨네는 스탈린하고 비교해보니 가운데 다리 관리가 안되네.
한설야 - 김일성 욕했다가 벽지로 추방, 이용악 - 남로당 숙청에 말려들었다 어찌어찌 살아남아 닥치고 김씨만세, 최명익- 70년대 숙청, 김남천 - 임화랑 같이 숙청
근데 강철의 그분은 나름대로 문학소년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