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문서에서는 파리의 노트르담 번역을
딱딱한 옛날번역이라고 후두러 까뒀는데



정작 레미제라블 문서에서는 정기수 역본을 엄청 빨아주고 있음
위키니까 서로 다른 사람이 쓴 거겠지?
이거 19세기 문학인걸 감안하면 '딱딱한 옛날번역'이 작품의 분위기에는 정확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차피 파리의 노트르담은 지금 절판 안된건 성귀수의 작가정신판이랑 정기수의 민음사뿐인데 말이야
정기수판 음해 에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