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에서 맨처음으로 국어교육 문학교육에 대해서 쓴 놈인데...
김영하가 저번주에는 동물원이 없어지면 우리아이들이 코끼리는 어디서 봐야 하나요? 라는 말 듣고 존나 소름돋음...(유일하게 새 동물원에서 새랑 놀면서 즐김ㅋㅋㅋ)
오늘은 시인이 자기가 쓴 시 문학문제도 틀린다고 객관적인 시험이 아니라는 듯 말하고..문학교육이라고 어처구니 없이 까고
원래 글쟁이들이 비현실적(에세이로 평가하자)이고 자기모순적이냐?
(자기는 시인들도 틀리는 문학문제 맞춰서 연대 간거 아니냐?)
김영하가 저번주에는 동물원이 없어지면 우리아이들이 코끼리는 어디서 봐야 하나요? 라는 말 듣고 존나 소름돋음...(유일하게 새 동물원에서 새랑 놀면서 즐김ㅋㅋㅋ)
오늘은 시인이 자기가 쓴 시 문학문제도 틀린다고 객관적인 시험이 아니라는 듯 말하고..문학교육이라고 어처구니 없이 까고
원래 글쟁이들이 비현실적(에세이로 평가하자)이고 자기모순적이냐?
(자기는 시인들도 틀리는 문학문제 맞춰서 연대 간거 아니냐?)
다 떠나서 객관적이지 않다고 까는건 객관적이지 않았다고 본다. 대안이라고 내놓은 에세이는 너무 비현실적이고. 차라리 시험이고 뭐고 다 없애고 그냥 문학 그 자체 즐기게 책만 읽히자고 하지 왜 ㅎㅎ..
문제의식은 가질수있어도 대안없이말하는건 누가못해 - dc App
거기서 말한 핵심은 문학 감상에 정답은 없다 인데
그런 말 해줘야 공부 못 하는 애들이 좋아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