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티비 지나가다 봤을때
김영하가 자기 작품 교과서에 실린거 반대한데
단편을 잘라서 문제풀이용으로 내는게 의미없다도 하고
시인의 의도 물어보는게 웃기다 자기들도
자기 의도대로 풀면 틀린다
뭐 이런식으로 말했지

수능에 국한된게 아니라 그냥 내신포함
전반적인 문학 교육에 관련된 말이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