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한 번 더 읽어볼까? 정도가 아니라 두고두고 계속 다시 봐야겠다고 느낀 책.
나는 밀의 자유론에서 그 느낌 왔음
지금 두 번째로 읽고 있는데 내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독단적이고 타인의 개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아서
그리고 가치관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이 책은 평생 재독해가며 봐야겠다고 결심함
독붕이들은 그런 책 뭐 있어?
좋았다. 한 번 더 읽어볼까? 정도가 아니라 두고두고 계속 다시 봐야겠다고 느낀 책.
나는 밀의 자유론에서 그 느낌 왔음
지금 두 번째로 읽고 있는데 내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독단적이고 타인의 개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아서
그리고 가치관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이 책은 평생 재독해가며 봐야겠다고 결심함
독붕이들은 그런 책 뭐 있어?
에드몽 자베스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카라마조프 - dc App
2222
카라마조프 좋은데 너무 길어서.. ㅎㅎ 몇몇 부분은 두고두고 읽을듯
노자 도덕경이랑 장자! 그리고 마키아벨리 군주론
잃시찾 손자병법 - dc App
산산이 부서진 남자...
기리노 나쓰오, 그로테스크... 읽을 때마다 마모된 영혼이 채워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