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한 번 더 읽어볼까? 정도가 아니라 두고두고 계속 다시 봐야겠다고 느낀 책.


나는 밀의 자유론에서 그 느낌 왔음


지금 두 번째로 읽고 있는데 내가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독단적이고 타인의 개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아서


그리고 가치관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이 책은 평생 재독해가며 봐야겠다고 결심함


독붕이들은 그런 책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