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일리치 보고 뽕 와서 하지 무라트도 읽어봤는데 이건 좀 별로더라...
곰곰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반 일리치가 재미있던건 죽어가면서 다른 사람이랑 접촉이란걸 잘 안하기 때문에
내면 묘사같은게 대부분인데 하지 무라트는 귀족같은 사람들하고 대화하거나 아예 귀족들끼리 대화하는게 좀 많더라고
그러면 좀 지루해지더라;
내가 안카가 지루했던 것도 그것 때문었던 것 같다
이반 일리치 보고 뽕 와서 하지 무라트도 읽어봤는데 이건 좀 별로더라...
곰곰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반 일리치가 재미있던건 죽어가면서 다른 사람이랑 접촉이란걸 잘 안하기 때문에
내면 묘사같은게 대부분인데 하지 무라트는 귀족같은 사람들하고 대화하거나 아예 귀족들끼리 대화하는게 좀 많더라고
그러면 좀 지루해지더라;
내가 안카가 지루했던 것도 그것 때문었던 것 같다
그 당시 귀족들의 사치스러움을 비판하려고 그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