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언어가 아니라 국어라고 하는데 ㅋㅋ 시험을 잘보려면 시험공부를 해야지 독서가 웬..ㅎㅎ;;
익명(218.234)2017-07-10 09:20
제가 수험생이던 시절에는 수능 이전으로 '국어'였는데... 저는 수험생 시절 내내 국어 공부 따로 한 기억이 별로 없지만, 독서량 덕분인지 왠만큼 점수 잘 나오더군요. 늘 '수학2'가 힘겨웠지... 그 시절 기억 때문에 요즘 아들 녀석에게도 "집에 있는 책 왠만큼 다 읽으면 국어 공부 따로 할 필요 없다 - 수학만 완벽하게 따라가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gksrud(kimtai0)2017-07-10 09:20
ㄴ 글쎄요.. 요즘 수능 국어는 책을 읽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닌데요.. 출제자가 요구하는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익명(218.234)2017-07-10 09:23
아 참고로 저 수능친지 4년 됬고 성인이후로 독서량이 엄청늘어서 수능시험 막상치면 좆밥일거라 생각했거든요
호(223.33)2017-07-10 09:29
요세 수능 비문학 어려움
익명(1.219)2017-07-10 09:49
그냥 머리가 나쁜 거 아닐까? 4등급은 노베이스 상태에서 나오는 컷인데;;;;
익명(175.223)2017-07-10 10:02
그냥 머리가..
익명(182.224)2017-07-10 10:21
무협지 읽는애들은 무조건 1등급이더라.. 수업시간에 몰래 읽는데 한 교시마다 한권씩 다읽던데
asd(124.28)2017-07-10 10:26
ㄴ 무협지 읽는 애들은 무조건 1등급이라.. 독서를 꾸준히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비논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분은 없겠죠? ^^
익명(218.234)2017-07-10 10:28
ㄴ과장법과 비약적 표현이 들어간 문학적인 결론인데 이해 못하는 걸 보니 책 별로 안읽나보네
익명(168.188)2017-07-10 10:31
ㄴ ㅋㅋㅋ 문학적 결론? ㅋㅋㅋ
익명(218.234)2017-07-10 10:37
아무리 그래도 공부는 하긴해야지 ㅋㅋㅋㅋ 글고 책많이 읽으면 확실히 유리한거 맞음 하물며 양산형 판타지 소설 읽는 애들도 언어영역만큼은 점수 잘나오더라
시레누(nagaigo)2017-07-10 12:07
나 선배들 치는 수능 그날 모의로 같이 풀었는데 태어나서 처음 친 언어영역 1개 틀림 ㅎㅎㅎ
별바라기(175.223)2017-07-10 13:05
난 이과라서 언어 포기하고 외국어 수학만 했는데.. 언어 1등급 외국어 수학은 2등급 나와서 언어등급으로 대학감..
11(222.120)2017-07-10 13:18
책만 읽고 시험공부를 안하면 시험을 잘보겠니
익명(110.12)2017-07-10 15:02
빡대가리?
익명(121.130)2017-07-10 15:06
요즘 수능 국어 어려워짐. EBS는 학교 교재로 쓰면 그 용도로만 쓰고, 기출문제 위주로 푸는 게 좋을 듯. 자이스토리가 좋음.
ㅁㄴㅇㄹ(121.170)2017-07-10 16:55
생각을 많이하는게 중요하지않을까요
Doris(leolo7997)2017-07-10 18:19
음, 흥부전이나 홍길동전 같은 고전을 많이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뿌리를 튼튼히 하려면 아무래도 고전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래도록 살아 남았으니까요
솽둥이(trustme87)2017-07-10 18:28
책 많이 읽어도 공부 안하니까 등급 안나오던데
나중나중엔 밑거름이 되었다고 보여짐
나 아니고
언어 잘보려면 언어공부를 해야지 책읽는건 도피
요즘은 언어가 아니라 국어라고 하는데 ㅋㅋ 시험을 잘보려면 시험공부를 해야지 독서가 웬..ㅎㅎ;;
제가 수험생이던 시절에는 수능 이전으로 '국어'였는데... 저는 수험생 시절 내내 국어 공부 따로 한 기억이 별로 없지만, 독서량 덕분인지 왠만큼 점수 잘 나오더군요. 늘 '수학2'가 힘겨웠지... 그 시절 기억 때문에 요즘 아들 녀석에게도 "집에 있는 책 왠만큼 다 읽으면 국어 공부 따로 할 필요 없다 - 수학만 완벽하게 따라가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ㄴ 글쎄요.. 요즘 수능 국어는 책을 읽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닌데요.. 출제자가 요구하는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아 참고로 저 수능친지 4년 됬고 성인이후로 독서량이 엄청늘어서 수능시험 막상치면 좆밥일거라 생각했거든요
요세 수능 비문학 어려움
그냥 머리가 나쁜 거 아닐까? 4등급은 노베이스 상태에서 나오는 컷인데;;;;
그냥 머리가..
무협지 읽는애들은 무조건 1등급이더라.. 수업시간에 몰래 읽는데 한 교시마다 한권씩 다읽던데
ㄴ 무협지 읽는 애들은 무조건 1등급이라.. 독서를 꾸준히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비논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분은 없겠죠? ^^
ㄴ과장법과 비약적 표현이 들어간 문학적인 결론인데 이해 못하는 걸 보니 책 별로 안읽나보네
ㄴ ㅋㅋㅋ 문학적 결론?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공부는 하긴해야지 ㅋㅋㅋㅋ 글고 책많이 읽으면 확실히 유리한거 맞음 하물며 양산형 판타지 소설 읽는 애들도 언어영역만큼은 점수 잘나오더라
나 선배들 치는 수능 그날 모의로 같이 풀었는데 태어나서 처음 친 언어영역 1개 틀림 ㅎㅎㅎ
난 이과라서 언어 포기하고 외국어 수학만 했는데.. 언어 1등급 외국어 수학은 2등급 나와서 언어등급으로 대학감..
책만 읽고 시험공부를 안하면 시험을 잘보겠니
빡대가리?
요즘 수능 국어 어려워짐. EBS는 학교 교재로 쓰면 그 용도로만 쓰고, 기출문제 위주로 푸는 게 좋을 듯. 자이스토리가 좋음.
생각을 많이하는게 중요하지않을까요
음, 흥부전이나 홍길동전 같은 고전을 많이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뿌리를 튼튼히 하려면 아무래도 고전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래도록 살아 남았으니까요
책 많이 읽어도 공부 안하니까 등급 안나오던데 나중나중엔 밑거름이 되었다고 보여짐 나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