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쯤만 읽고 다 읽은 것처럼 얘기했다거나...


독갤에선 없지만 어릴 때 학교에서 종종 허세 부리느라 그런 적 있었던 것 같다. 왜 그랬는지는 지금 생각하면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