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욕하고 손가락질 해도 내심 그를 사랑하고 있던 거야...야스와 야스... 그리고 또 야스가 나오는 하루키를 싫어할 리 없지나도 장바구니에 쳐박아놨던 태감새를 슬슬 사볼까하루키 붐은.......... 온다........!!책 이야기 : 그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들 샀다. 미국문학, 다시 한번 믿어본다.
안 읽어서 관심 없소
13권.. 하루키는 현재의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