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인간


주류를 반대하고, 고독을 즐기는


'힙스터'..


그런 '나'와 가장 잘 어울렸던 낭만주의자들의 집합소인 '독서 갤러리'가


'흥갤'이 된다..?


오이오이.. 그건 독갤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