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노벨상을 아직 못 받은 사람 하나와 받을 사람 셋이 있다고 말했다 못 받은 사람은 르 클레지오다 받을 사람은 모옌, 오르한 파묵, 황석영이다 그리고 지금, 이 다섯 중 넷이 받았다
지로보 센세는 옳다
황석영은 ....잘모르것다
저거 한국에서 한거라 립서비스라는 말이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