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인장 기르는거랑
한때 ariocarpus 속 식물에 빠저서 직구를 많이 했었음
식물 직구하면 검역소 통과해야됨 ㅋ
선인장이이라 뽑아서 배송해하면 한두달도 멀쩡해서
동유럽에서 사면 한달쯤 걸려서 도착하곤 했었음.
물론 선인장은 이제 너무 많이 갖고 있어서
기존 기르던것만 계속 기르고 있음
연필 수집하는거
옛날 연필들은 품질이 안좋아서 종이 긁는 느낌 나는데
그 느낌 좋아서 오래된 연필을 수집했었음
특히 중국산 80년대 연필들은 도서관에서 못 쓸 정도로
시끄러운 소리가 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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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명을 기르는건 참 좋은거같더라. 동물도 길러보고 싶은데 고양이 집사가 될 자신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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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향수를 만든다니 신기하네. 애초에 꽃 같은 재료?부터 시작하는거야? 아니면 베이스 향들이 있고 그걸 섞어서 원하는 향을 만드는거야?
베이스 향이 있지. 근데 진짜 미량만 섞어도 강하게 남
향수 ㄷㄷ 되게 신기하네 나도 향기 맡는 거 좋아해서 조향사같은 거 되면 재밌을까 했다가도 워낙 아는 것도 없는 길이고 비염이 심해서 그냥 손가락만 빨았는데 취미 수준에서도 길이 있었나 보네 ㄷㄷㄷ 어떤 식인지 좀 자세히 풀어줄 수 있음?
조향사 자격증 취득하는 과정이 있는데 거기 신청해서 배우면 돼.. 원료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당연히 많이 섞을 수록 향 지속시간도 길어지는 건 인지상정이고..
대충 찾아본 데서는 뭐 화학과 정도는 나와야 한다느니 블라블라 하던데 생각보다 허들이 낮은 거야 너의 다리가 긴 거야? 허들이 낮은 거면 나도 한번 알아보고 싶넹...
영화봄
난 이상하게 영화에는 별로 취미가.. 미드는 좋아하는데.
혼영이랑 책장정리 - dc App
영화보고 그림그리고 가끔 미술관 다니는 정도
나는 게임하고 영화보고 평범한 듯 ㅋㅋ 근데 연필수집 정말 독특하네 대체 무슨 소리가 나길래?
사각사각을 넘어 서걱서걱? 손끝에 감촉이 다름 ㅋㅋ
직소퍼즐 영화보기
Lp수집 시작해보고싶은데 턴테이블 뭘로 할지 고민중이야.
나도 LP몇개 갖고 있는데 턴테이블이 없음 ㅋ 요새는 mp3로 뽑을 수 있는 턴테이블도 있던거같던데.
기능 다양한거보다 걍 좀 단순한걸로 시작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이뻤으면 좋겠음 ㅋㅋ
LP는 그냥 추억 보정 인데... 굳이 산다면 테크닉스나 야마하 추천해.
도마뱀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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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다하네
"독갤",헬스,영화
수영이랑 필사
디씨질
갤질, 음악감상, 요샌 잘 안하지만 아이돌 덕질.
야구, 필사, 여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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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디 공연, 맛집 탐방, 가끔 전시회보러 가는 정도? - dc App
선인장은 기르는게 아니고 방치하는거 아님?
그래서 나같은 사람한테 딱맞음
장서 모으기.
음감 영화
피아노하고 하모니카 연주
판소리 듣기 귀명창 꿈나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