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시간에는 지루하던데 책으로 읽으니 그냥 하나의 이야기 같음

특히 금동대향로 이런 건 뽕이 차오를 정도임

돈지랄을 얼마나 한 건지 향 피우는 도구 따위에 가슴이 웅장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