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책 빌려줄 때마다 이 작가 재미 없다고 하더니 산시로는 좀 괜찮아서 읽고 있나

하지만 7일 동안 책장이 어중간하게 비어 있는 걸 보니 마음이 아주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