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장 정도 읽는데 내가 대체 이걸 왜 읽고 있지?
이 생각듬  
책도 드럽게 두꺼운데 내용이 많아서 두꺼운게 아니라
지명이나 인물들 이름들 길게 나열해 놓는 교과서 같은 책임 학술적 자료로썬 가치가 있겠는데 역사서나 흥미로 읽을 책이 아닌듯
그리고 말이 쓸데 없이 길어요
지금 어느 부분인지를 몰라서 못 적겠는데
대충 내용이 \"그 시대에는 통합적인 측면으로 ~할수 밖에 없었다\" 이런 내용이였는데
쓸데없는 수식어랑 부사를 왕창 집어넣어서 말이 졸라 김
문당 하나에 한줄만 읽으면 될정도로 쓸데없이 말을 길게 해놓음

왜 이게 추천도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