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회사 근처 카페 겸 서점 있는데


거기가 한강이 하는 곳이라면서


한강이 자기 아빠인 김원일을 닮았지 이러는데


한강 아빠 한승원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어차피 그만 둘 직장이어서 그만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