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책은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1,2,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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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샀을 당시 돌아다닐 일이 많아 1권은 상당히 훼손됐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개인적으로 자연과학이든, 사회과학이든, 철학이든 책의 장르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지식을 쌓는것에 의미가 있으니까요.

아, 다만 로맨스는 사양입니다. 양판소던 양판로던 쓰레기인건 똑같더군요.


선택을 못하는 독서가에게 추천을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