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계를 알고 절망에 찬 자살이 아니라 문단내에 이지메에 대한 작가의 최후의도피였다고보는게 타당하지않나 작가가 죽기직전에도 집에오면 흐어엉하고 계속 울었다할정도로 심했다들었는데
후자가 더 현실적이어서 그럴듯함
솔직히 다자이쪽자살은 현실적인부분도있음
근데 그게 또 꼭 그런거 까지는 아닌게 그래도 사카구치 안고나 단 카즈오 같은 진짜 친구들은 남아있었으니까.. 단 카즈오가 다자이 죽고나서 수필에 "다자이의 자살은 다자이의 문학이 완성되기 위한 당연한 귀결 이였다." 라고 적은게 더 사실에 가깝지 않나 싶어
안고는 나는 내뜻대로살꺼야 내인생에 명령질하지마라하는 개샹마이웨이성깔이여서
이런식의 해석을 하는 인간은 책을 너무 많이 본거임
고냥 문단 이지메 + 불륜에 대한 죄책감 + 건강 좆됨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자살했다 보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