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계를 알고 절망에 찬 자살이 아니라
문단내에 이지메에 대한 작가의 최후의도피였다고보는게 타당하지않나 작가가 죽기직전에도 집에오면 흐어엉하고 계속 울었다할정도로 심했다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