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속독의 문제. 한 시간에 몇 페이지를 읽어야 겠다. 한달에 몇 권을 읽어야 겠다. 이런 생각 버리고 천천히 읽더라도 내용을 음미하고 읽으면 기억에 남음. 천천히 생각하고 읽어라. 책 읽는 다는게 노동이 아니자너. 속독은 버리고, 욕심도 버리고
나도 분량 욕심 버려야겠다.
사람들은 공부할 땐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데, 책을 읽을 때는 안 그러더라. 공부할 때는 한 번 본 걸로는 전부 기억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책은 왜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다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격하게 공감한다
격하게 공감한다 ㅠ
이황 선생 말씀 중에 "요즘 애들은 책 많이 읽을 욕심만 있지, 책을 깊이 읽을 욕심은 없다" 라고 하심. 분량에 욕심 부리는 순간, 독서 = 시간낭비임
하루에 읽을 분량은 정해도 속도에는 신경 안쓰는데.. 메모하면서 읽어도 머리에는 안남더라고 나중에 다시 보기엔 좋지만.. 내가 기억력이 별로이긴 한 듯 좋은 방법을 찾아야지 ㅠ
이게 바로 속독의 문제. 한 시간에 몇 페이지를 읽어야 겠다. 한달에 몇 권을 읽어야 겠다. 이런 생각 버리고 천천히 읽더라도 내용을 음미하고 읽으면 기억에 남음. 천천히 생각하고 읽어라. 책 읽는 다는게 노동이 아니자너. 속독은 버리고, 욕심도 버리고
나도 분량 욕심 버려야겠다.
사람들은 공부할 땐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데, 책을 읽을 때는 안 그러더라. 공부할 때는 한 번 본 걸로는 전부 기억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책은 왜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다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격하게 공감한다
격하게 공감한다 ㅠ
이황 선생 말씀 중에 "요즘 애들은 책 많이 읽을 욕심만 있지, 책을 깊이 읽을 욕심은 없다" 라고 하심. 분량에 욕심 부리는 순간, 독서 = 시간낭비임
하루에 읽을 분량은 정해도 속도에는 신경 안쓰는데.. 메모하면서 읽어도 머리에는 안남더라고 나중에 다시 보기엔 좋지만.. 내가 기억력이 별로이긴 한 듯 좋은 방법을 찾아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