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 같다 ㅅㅂ
심지어 전공 내용도 남들한테 설명 못하는거 같다..
나이도 많은데 남들에게 해줄 말이 없다

구원 받고 싶다. 분명 내가 놓친 방법이 있을건데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