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맘에 드는 작가 있으면 그 작가 작품만 파고드는 성향이 있는데
문제는 같은 작가라도 작품이 내 취향인게 있고 아닌게 있어서
중간에 별로인거 나오면 그 다음부터 그 작가거 읽기 싫어지더라;
예를들어 헤세 데미안 읽고 뽕차서 헤세만 파다가 쿨링조어 읽었는데
별로라서 한동안 헤세 책 안읽었음...
그 외에 도끼 책도 계속 읽다가 악령에서 막혀서 안읽는중이고...
내가 맘에 드는 작가 있으면 그 작가 작품만 파고드는 성향이 있는데
문제는 같은 작가라도 작품이 내 취향인게 있고 아닌게 있어서
중간에 별로인거 나오면 그 다음부터 그 작가거 읽기 싫어지더라;
예를들어 헤세 데미안 읽고 뽕차서 헤세만 파다가 쿨링조어 읽었는데
별로라서 한동안 헤세 책 안읽었음...
그 외에 도끼 책도 계속 읽다가 악령에서 막혀서 안읽는중이고...
악령은 후반 갈수록 더더더 꿀잼 됨
다 읽었는데 나한텐 좀 별로였음 ㅠㅠ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는데 읽는데 진이 빠진 느낌이 들었다... 나중에 재독하면 좀 다를꺼 같기는 함
최인훈 정주행하면 ㄹㅇ 힘이 빠진다..
요즘은 볼게 많으니까 정주행 잘 안 하게 되는듯. 예전엔 볼 수 있는 책이 얼마 없어서 한 작가만 계속 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