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374bf31d05f41b3634b226fadc32c7d9eb39eeb471f446946e89a8ba47bb371bc2d7be9c1859caf0b1c222ae43dd94197fa7f412d


보면서 울컥하기도 했고
숨이 막히는 거 같고 속이 꿉꿉해서
토가 나올 거 같기도 했음..
다 읽고 나서 지금은 내 속에 뭐가 남았길래
숨 쉴 때마다 폐가 시린 거 같음..

존나 재밌었음.

무고한 신뢰심은 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