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울컥하기도 했고숨이 막히는 거 같고 속이 꿉꿉해서 토가 나올 거 같기도 했음..다 읽고 나서 지금은 내 속에 뭐가 남았길래숨 쉴 때마다 폐가 시린 거 같음..존나 재밌었음.무고한 신뢰심은 죄인가.
사놓고 아직 안 읽었는데 무섭네
나도 기분나쁜 끈적함이 있어서 좋더라
아닌데 걍 이런 소설이구나 싶던데. 기분 나쁘거나 끈적일 게 있었나? 기분탓임
개인적으로 뒤에 딸려있는 직소가 더 좋았음.
신뢰의 천재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았다
친구는 이 책 읽고 일주일동안 우울감에 힘겨워 했었는데 ㅎㅎ.. 저도 가끔 들춰봐요
좋은 책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