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월의 돌
: 나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판타지 소설의 매력을 알려준 책. 이후 내 용돈의 상당수를 도서대여점에 빨아들이게 한 원흉
2. 은하영웅전설
: 중학생이었던 나에게 국가주의 세뇌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던 책.
3. 삼국지
: 역사가 재밌다는 것을 처음으로 가르쳐준 소설
4.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등장인물이 많이 나오는 소설임에도 완독하면서 긴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준 책
5. 전쟁의 역사
: 최초로 완독한 벽돌 책으로서 의미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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