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나 조선왕조실록같은거
저는 겁이 많아서 운전을 하기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운전면허를 따지 않으려 합니다.
-> 아무개는 서른이 넘어 운전면허를 얻지 않아 그 부모가 얻기를 재촉하였다. 아무개가 청하길 "소자는 본디 겁이많고 졸렬해 운전을 하지않고 다만 버스나 지하철같은 것을 이용하니 두려울 바가 없습니다. 옛 백제국 무왕은 말을 타다 낙마하여 돌아가셨고 조선조 태조 또한 낙마하여 생사를 오가셨으니 아무리 용맹한 자여도 찰나 사고에 목숨이 오가니 실로 두렵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마침내 그 뜻을 꺾지 못하였다.
나도 그런데!
나이먹었다는 증거인가
근데 옛날 말투가 끌리는 건 있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잘 쓰냐
잘썼네 ㅋㅋㅋㅋㅋ
배경이 옛날이면 옛날 문체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함. 고전에 ~해요 체 남발하면 퓨전사극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