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이브
아벨을 때려죽인 카인
성경을 읽을 때 가장 힘든 부분이 성경에서
묘사하는 게 머릿속에서 상상이 안 되는 거더라
단테의 신곡, 돈키호테 등 여러 작품의 삽화를
그린 구스타브 도레의 삽화가 성경을 읽는데 도움이 될 거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을 때 가장 도움을 받은 책이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성서였다.
그림과 사진이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배경지식을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한다.
성경을 읽을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
개신교나 가톨릭 신도가 아니면서
서양문화의 뿌리를 알기 위해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개신교 성경 말고 가톨릭 성경이나 공동번역본을
추천한다.
개신교 성경은 이집트를 애굽이라고 하고
파라오를 바로라고 하고 카이사르를 가이사로
하고 지명이나 인명 등이 너무 옛날식이고
문체도 옛날식이다.
그냥 메신저 한권이면 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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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