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미스-미나토 가나에까지는 전통적인 찝찝함인데 다른 작가는 좀.. 그럼..

우타노 쇼고-사회파가 아니라 본격적인 추리작가로 꼽히는데 난 자꾸 사회파같다는 느낌이 듬. 서회

오리하라 이치-뭔가 서술 트릭은 잘 쓰는데 서술방식이 3류같다는 느낌이 듬.

미야베 미유키-사회파 추리소설을 원래 안 좋아하고 앞으로의 전개가 예상이 돼서 잘 안 읽게 되는 편.

아리스가와 아리스-독자에게의 도전장은 좋지만 서사 쪽에서 부족한 면이 보임.

그래서 살육에 이르는 병은 안 읽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