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작가도 모르겠는데

어린애들이 집을 나왔다가 뭣도모르고 기차타고
어떤 아저씨한테 잡혀서
섬으로 끌려가 죽도록 고생하다가 나오는 거였거든?

우리나라 작품이고
작중 묘사에 통금이 있던걸로보아 60-70년대 배경이었던것같음
어린이 상대로한 전집에 포함되었던책이었던걸로 기억

이런내용이 왜 어린이용 책이었는가가 의문...


아무튼

이 비스무리한 소설 읽어본 갤러있으면 좀 알려주십셔

다시 읽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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