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망상들을 종종 했는데코로나로 인해 다시 예약대출만 가능해져서 이제 그럴 일이 없어졌다.휴, 다행이다.세수하며 거울을 보니 내 또다른 자아가 닥치고 책이나 읽으라며 으르렁거린다.나 때문에 하마터면 도서관 안에서도 청원경찰제도 의무제도화 법안이 생길 뻔했다.
아조씨..
여자를 모르네 문학소녀들은 책읽는남 거의 싫어함 - dc App
으아아아아아ㅏㅇㄱ
그냥 너를 싫어하는 건데 왜그러냐
ㅠㅠ
문학소녀도 내 앞에만 서면 그 누구보다 차갑고 그 누구보다 논리와 이성을 가진 사람이 된다나 그냥 책이나 읽자
문학소녀는 다 못생겼다 ㄹㅇ임
예쁜 분들도 간혹 본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