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모르겠음. 그낭 내가 참 모르는게 많다는 사실만 계속해서 알게된다. 너무 뛰어난 글이 어디에나 넘쳐흘러서 감히 무엇을 폄하하기 힘들다. 이세계물이나 라노벨 개무시했는데 앞으론 좀 읽고 판단해 봐야겠음.
나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달빛조각사를 읽고나서 꼭 읽고나서 후회할 필요가 있나 싶음
우등은 매길수 없으나 열등은 매길수 있더라고ㅋㅋ 편향된 정보를 바탕으로 쓰여지거나 잘 모르는 사람 상대로 헛소리 하는 책들 보면 에휴 저것도 책이라고 어휴 저것도 꼴에 저자라고 으쓱거리고 다니려나.. 싶다
ㄹㅇ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류 자기계발서나 파스텔톤 에세이보면 피꺼솟;;
좆노좆노 5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