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책을 읽으면 그 책을 다 읽을때까지 스트레스 받은 기억도 없고 산뜻한 기분임.사회문제, 노동문제 관련 책은 완독할때까진 세상이 지옥 그 자체임.우유부단해 중용을 지키기 힘들어서 그런듯..
성격이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사람한텐 그런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음.
책을 처방하는 정신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