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쪽 전공자로 내가 본 경험상 순서가 1. 자의식 과잉 2. 뭐라도 자신을 분출하고 싶어함 3. 영화가 그럴싸해보임(입시도 다른 예체능에 비해 실기를 안보거나 쉬움) 4. 영화과 갔더니 생각했던 거랑 다름(영화 하나 만드는데에 온갖 지랄이 필요함을 깨닫는 시기) 5. 이 지점에서 졸업단편 찍고 대학원을 문창쪽으로 가는 경우 많음.. 소설은 혼자 쓰니까 도달지점이 가깝달까. 이런 애들은 솔직히 영화 창작 자체에 큰 욕심이 없는 경우가 많고 영화가 아니고 문창과 갔으면 그냥 그런대로 아무튼 등단하거나 썼을 애들임
왔다기보단 밀려난 거 아닐까...ㅋㅋ
좋아서 온 걸수도 있지 뭐
영화쪽 전공자로 내가 본 경험상 순서가 1. 자의식 과잉 2. 뭐라도 자신을 분출하고 싶어함 3. 영화가 그럴싸해보임(입시도 다른 예체능에 비해 실기를 안보거나 쉬움) 4. 영화과 갔더니 생각했던 거랑 다름(영화 하나 만드는데에 온갖 지랄이 필요함을 깨닫는 시기) 5. 이 지점에서 졸업단편 찍고 대학원을 문창쪽으로 가는 경우 많음.. 소설은 혼자 쓰니까 도달지점이 가깝달까. 이런 애들은 솔직히 영화 창작 자체에 큰 욕심이 없는 경우가 많고 영화가 아니고 문창과 갔으면 그냥 그런대로 아무튼 등단하거나 썼을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