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씨발 소설을 읽는 건지 인문학 에세이를 읽는 건지 착각이 들 정도임. 사건을 전개해나갈 생각을 해야지.
뭔가 갑자기 이상한 정치, 역사 얘기로 빠지면서 문장을 쓸데없이 좆나 늘림. 팽팽함은 확 빠져버리고 지겨운 패턴들.
내가 씨발 소설을 읽는 건지 인문학 에세이를 읽는 건지 착각이 들 정도임. 사건을 전개해나갈 생각을 해야지.
뭔가 갑자기 이상한 정치, 역사 얘기로 빠지면서 문장을 쓸데없이 좆나 늘림. 팽팽함은 확 빠져버리고 지겨운 패턴들.
이상 허쉴?
정영문 하실?
그거 최인훈이네.
너 레미즈 안 읽어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