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렇게
개인이 고친게 아니라 출판사에서 빨간색으로 가쇄한 것.
참고로 이 책은 융희 2년(1908년) 발행한 "몽견제갈량"
몽견제갈량이라니 꿈속에서 제갈량에 빙의하는 라노벨인가
ㄷㄷ이네
입몽했더니 제갈량을 만났던 건에 대하여
뭐 하긴 저때면 책을 전량 파쇄하기엔 책 단가도 넘 높았을테니 - dc App
저게 매우 성의있는게, 보편적으론 errata 종이를 넣어주는게 고작이라..
선생님 제발 일부라도 좋으니까 소장 책들 좀 보고싶습니다..
음 판매 목록이 아니라 소장 목록을 보고 싶으신건가요? 대부분이 전공책이라 별로 도움이 안될테지만(참고로 저 몽견제갈량은 판매하는 책입니다. 가격은 좀 셉니다만..)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헌책방 어느지역에서 하고계시나요
지방입니다. 그리고 도서갤러리에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ㅠ
http://www.bookst.co.kr/m/product.html?branduid=31562
몽견제갈량이라니 꿈속에서 제갈량에 빙의하는 라노벨인가
ㄷㄷ이네
입몽했더니 제갈량을 만났던 건에 대하여
뭐 하긴 저때면 책을 전량 파쇄하기엔 책 단가도 넘 높았을테니 - dc App
저게 매우 성의있는게, 보편적으론 errata 종이를 넣어주는게 고작이라..
선생님 제발 일부라도 좋으니까 소장 책들 좀 보고싶습니다..
음 판매 목록이 아니라 소장 목록을 보고 싶으신건가요? 대부분이 전공책이라 별로 도움이 안될테지만(참고로 저 몽견제갈량은 판매하는 책입니다. 가격은 좀 셉니다만..)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다~
헌책방 어느지역에서 하고계시나요
지방입니다. 그리고 도서갤러리에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ㅠ
http://www.bookst.co.kr/m/product.html?branduid=3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