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이게 첫문장이잖음
근데 저거 크레바스(북극에있는그거) 아니였냐?
왜 그렇게 기억하고 있지

타오바오갤 많이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