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은 공의 경계 모순나선편이 가장 나았음. 애니판에서 필름 시간 순서를 마구 뒤섞어서 보는 사람이 알아서 짜맞추라는 게 머리 아프고 좋았음.
난 부감풍경이 제일 좋았던 듯 중2병 시절 떨어진게 아니라 날지 못한거다 라는 문장에 꽂혀가지고 ㅋ
심오함의 개념이 얕다는 표현 재밌네 ㅋㅋㅋ 근데 내청코라는 거는 세대가 아니어서인지 여기서 처음 들었는데 제목만 봐서는 평범한 학원물일듯 한데 심오한 척이라도 하는 물건이었음 그게?
나뮈키 가서 하치만 인가 하는 애 문서 명대사 항목 읽어보셈
씹덕식 심오함(중2병)
주인공이 힙스터 히키찐따임
개같
보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 궁금해하지 말 걸 그랬네 개병신같네 거 ㅋㅋㅋㅋㅋ 어우 오글거려
내청코는 다른것보다 주인공 독백파트가 백미인것같음 되게 쓸데없는주제로 생각하는부분에서 공감가던데
내청코가 방구석 철학자들 만드는 데 한몫하긴 했지 ㅋㅋㅋ
타입문은 공의 경계 모순나선편이 가장 나았음. 애니판에서 필름 시간 순서를 마구 뒤섞어서 보는 사람이 알아서 짜맞추라는 게 머리 아프고 좋았음.
난 부감풍경이 제일 좋았던 듯 중2병 시절 떨어진게 아니라 날지 못한거다 라는 문장에 꽂혀가지고 ㅋ
심오함의 개념이 얕다는 표현 재밌네 ㅋㅋㅋ 근데 내청코라는 거는 세대가 아니어서인지 여기서 처음 들었는데 제목만 봐서는 평범한 학원물일듯 한데 심오한 척이라도 하는 물건이었음 그게?
나뮈키 가서 하치만 인가 하는 애 문서 명대사 항목 읽어보셈
씹덕식 심오함(중2병)
주인공이 힙스터 히키찐따임
개같
보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 궁금해하지 말 걸 그랬네 개병신같네 거 ㅋㅋㅋㅋㅋ 어우 오글거려
내청코는 다른것보다 주인공 독백파트가 백미인것같음 되게 쓸데없는주제로 생각하는부분에서 공감가던데
내청코가 방구석 철학자들 만드는 데 한몫하긴 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