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중의적 표현들을 살려가며 번역한다는 게 이미 역자에 의한 재구성을 거친 거고

그래서 김종건 교수 역 피네간의 경야는 사실상 김종건 교수의 1.5차 창작물에 가깝지 않을까 싶긴 함

그래도 그건 그것대로 의미가 깊으니 도전해 볼까 하다가 수면 마법 당해서 포기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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