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중의적 표현들을 살려가며 번역한다는 게 이미 역자에 의한 재구성을 거친 거고 그래서 김종건 교수 역 피네간의 경야는 사실상 김종건 교수의 1.5차 창작물에 가깝지 않을까 싶긴 함 그래도 그건 그것대로 의미가 깊으니 도전해 볼까 하다가 수면 마법 당해서 포기했다만 - dc official App
한자 너무 많지 않아?
한자라면 나름 자신있긴 한데 한자를 안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지라 - dc App
근데 그거 중의성 살리면서 번역하려면 한자어 외에 답이 안보이긴 할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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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건가 - dc App
복원된은 펭귄에서 기존 판본의 오류를 대대적으로 수정해서 내서 그럼..
히라가나를 창조한 일어판도 ㄱㄱ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