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태기인가


신나게 서점갔다가 빈손으로 오는경우가 많네;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교보문고 좋아해서 정말 자주갔고

갈때마다 못해도 두 권씩은 사왔는데


요즘은 몇시간동안 둘러봐도 사고싶은 책이 없음 ㄷㄷ 


왜 이러지 책태기임?ㅠㅠ 


그리고 코로나 때문인지, 진열된 책들이 몇 달 전이랑 똑같은거 같음 ㅋㅋㅋ